어려운 이웃 돕는 ‘착한 미나리’
입력 2016 05 19 23:32
수정 2016 05 20 02:15
19일 서울 원효대교 북단 한강 수생식물 식재장에서 한강사업본부 직원들이 미나리를 수확하고 있다. 한강사업본부는 2008년부터 이곳에서 재배한 미나리를 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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