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취약계층에 금융상담

윤수경 기자
입력 2018 05 07 22:18
수정 2018 05 07 22:44
서울 서대문구가 동주민센터에 금융복지상담사를 배치, 채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구제 방안과 법적 절차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월부터 4명의 금융복지상담사가 3∼4개 동주민센터를 돌아가며 주민과 만나고 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