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급식에 1만원 넘는 랍스터
입력 2017 12 11 17:54
수정 2017 12 11 19:32
지난 8일 울산시 울주군 청량면 세인고등학교 학생들이 점심 급식에 나온 랍스터를 먹고 있다. 세인고의 한 끼 급식비는 4300원이지만 학교 측에서 1인당 5000원 이상의 예산을 추가 부담, 1만원이 넘는 랍스터를 학생들에게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울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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