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바다 한가운데 우리 둘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빛의 바다 한가운데 우리 둘이  제77주년 광복절인 15일 오후 울산 남구 태화강 동굴피아에서 시민들이 물고기와 거북이 조형물을 보면서 더위를 잊고 있다. 4개의 동굴로 이뤄진 동굴피아는 일제강점기에 강제 동원된 한국인들이 바위 절벽에 판 인공 동굴로 일제가 군수물자를 보관했던 곳이다. 동굴 속은 한여름에도 24도를 유지해 시원하다.<br>울산 뉴스1
빛의 바다 한가운데 우리 둘이
제77주년 광복절인 15일 오후 울산 남구 태화강 동굴피아에서 시민들이 물고기와 거북이 조형물을 보면서 더위를 잊고 있다. 4개의 동굴로 이뤄진 동굴피아는 일제강점기에 강제 동원된 한국인들이 바위 절벽에 판 인공 동굴로 일제가 군수물자를 보관했던 곳이다. 동굴 속은 한여름에도 24도를 유지해 시원하다.
울산 뉴스1
제77주년 광복절인 15일 오후 울산 남구 태화강 동굴피아에서 시민들이 물고기와 거북이 조형물을 보면서 더위를 잊고 있다. 4개의 동굴로 이뤄진 동굴피아는 일제강점기에 강제 동원된 한국인들이 바위 절벽에 판 인공 동굴로 일제가 군수물자를 보관했던 곳이다. 동굴 속은 한여름에도 24도를 유지해 시원하다.

울산 뉴스1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