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일주일새 세 번째 테러
입력 2013 09 30 00:00
수정 2013 09 30 01:28
28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6명의 어린이를 포함, 최소 40명이 사망한 가운데 한 남성이 부상당한 아이를 옮기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지난 22일 기독교인을 상대로 한 테러로 83명이 죽었고, 20일에는 정부 관리가 탄 버스가 폭발해 17명이 사망하는 등 지난 일주일간 세 차례의 테러가 잇달아 발생했다. 파키스탄탈레반(TTP)은 친미 세속주의 정당의 집권을 반대하며 최근 수년간 테러를 저질러 왔다.
페샤와르 AP 연합뉴스
페샤와르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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