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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특별감찰관제 ‘재고’… 검찰이 친인척 수사까지 주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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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법부장 관용차도 폐지됐는데 지원장 출퇴근 모시라는 이상한 法 ‘1호차’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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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감찰관도 임명 안 하나?…친인척 수사까지 檢으로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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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검찰개혁 표류… 적폐수사 집중 정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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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1호차’는 지원장 출퇴근용…‘특혜’ 폐지에도 낡은 관행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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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대법원 판결로 복직한 노조 간부에 또 권고사직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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