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가 신호대기 유치원 버스 추돌…60대 운전자 “햇빛에 눈부셔서”

신진호 기자
입력 2026 05 22 19:41
수정 2026 05 22 20:32
충북 청주에서 6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유치원 버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22일 오후 4시 30분쯤 청주시 오창읍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유치원 버스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사고 당시 유치원 버스에는 유치원생 10명과 운전자, 교사 등 12명이 타고 있었다.
탑승해 있던 유치원생 10명 전원이 사고 이후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으나 다친 아이들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햇빛에 눈이 부셔 앞에 있는 차들을 미처 보지 못했다”는 승용차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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