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도 땀흘리는 천안서북소방서 대원들 ‘동계 수난구조 훈련’

수난사고 대응력 강화를 위한 특별구조훈련
수난사고 대응력 강화를 위한 특별구조훈련을 받는 소방대원들. 천안서북소방서 제공


충남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 대원들이 한파특보가 발효된 23일 오전 성성호수공원에서 겨울철 수난사고 대응력 강화를 위한 특별구조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21명의 구조대원은 낮은 수온과 얼음물 등 겨울철 환경에서 인명구조 기술 습득과 안전사고 방지, 수난구조장비 활용 수중 인명탐색기법 훈련, 긴급 대처능력 강화 등의 훈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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