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女배우, 유부녀였다…“올해 초 ♥비연예인과 혼인신고”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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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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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혜원(33)이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일 소속사 스타베이즈매니지먼트그룹은 서혜원이 올해 초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고 밝혔다.

서혜원은 따로 결혼식을 하지 않고 양가 가족만 초대해 언약식을 하고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1993년생인 서혜원은 2016년 연극 ‘발칙한 로맨스’로 연기를 시작했다.

배우 서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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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으로 이름을 알렸고, 이후 ‘여신강림’(2020) ‘지리산’(2021) ‘사내맞선’(2022) ‘환혼’(2022)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2022) ‘선재 업고 튀어’(2024) ‘나의 완벽한 비서’(2025) ‘폭싹 속았수다’(2025) ‘사계의 봄’(2025) ‘프로보노’(2025)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S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스틸러상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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