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세계 “스벅 탱크데이 고의성 찾지 못했다”

김민지 기자
입력 2026 05 26 09:12
수정 2026 05 26 09:15
신세계그룹은 26일 스타벅스코리아(SCK컴퍼니)의 ‘탱크데이’ 논란에 대해 조사한 결과 “내부 감사 결과 고의성은 발견하지 못했다”면서 “해당 임직원이 휴대폰 제출을 거절하는 등 조사의 제약적 한계가 있었다”고 자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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