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새 회장에 정대진 전 차관보

정대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신임 회장.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제공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5일 정기총회를 열어 정대진(57) 전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를 제1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회장은 다음 달 3일 취임할 예정이며 임기는 3년이다. 정 회장은 1993년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했고, 산업통상부 등에서 투자정책관, 통상정책국장, 통상차관보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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