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에 1억 투자” 과거 얼굴 완전히 지운 연예인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2 20 14:27
수정 2026 02 20 14:27
개그우먼 이세영이 달라진 외모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이세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유행하는 집구석 프로필, 저도 한 번 찍어봤습니다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이미지 변신을 했다.
그는 올린 머리 스타일을 통해 이지적인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화이트 셔츠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여배우 같은 분위기를 풍기기도 했다. 이전의 장난기 가득했던 모습과는 상반된 우아한 매력이 돋보인다.
그는 현재 출연 중인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도 성형 사실을 당당히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12월 25일 방송분에서 그는 “눈 두 번, 코 한 번, 교정 중”이라고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또 과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쌍꺼풀 수술을 시작으로 코 성형, 가슴 확대 수술 등 다양한 성형과 시술에 1억원가량을 썼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이세영은 본업인 코미디를 넘어 ‘미스트롯4’를 통해 가수로서의 가능성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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