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셋째 맘 된다니”…성유리 글에 팬들 깜짝
입력 2026 06 04 06:29
수정 2026 06 04 06:29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출산을 앞둔 배우 이문정을 만나 순산을 응원했다.
성유리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몬스터’ 때 만난 예쁜 소녀가 이제 곧 셋째 맘이 된다니. 순산하고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성유리와 이문정이 만나 다정하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성유리는 출산을 앞둔 이문정을 응원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앞서 이문정은 지난 3월 SNS를 통해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셋째 귤이(태명)가 찾아왔다. 너무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에 원하던 딸을 주셔서 이준이, 로이는 오빠들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랫동안 셋째를 계획해 왔다”며 “귤이 이전에 두 번의 유산을 겪기도 했다”고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2012년 영화 ‘회사원’으로 데뷔한 이문정은 2015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빨간 머리 언니’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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