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유라 ‘폭탄 발언’…양세찬과 열애설에 “만났다”
입력 2026 10 17 08:03
수정 2026 10 17 08:03
걸스데이 유라가 코미디언 양세찬과의 열애설에 직접 입장을 밝힌다.
18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유라와 그룹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유라 팀과 박초롱 팀으로 나뉘어 선택과 환승을 거듭하는 ‘환승의 작대기’ 레이스로 꾸며질 예정이다.
오프닝에서 두 사람은 양세찬과 핑크빛 삼각관계를 펼친다.
과거 양세찬이 여자 아이돌과 사귀었다는 스캔들에 당사자로 거론됐던 유라가 직접 입을 연다.
유라는 양세찬을 향해 “우리 만났었는데 진짜 티 안 난다”며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던진다.
예상치 못한 폭탄 발언에 멤버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현장이 순식간에 술렁인다.
이어 지난 1월 ‘런닝맨’ 출연 당시 양세찬이 이상형으로 꼽았던 박초롱까지 등장하며 핑크빛 기류에 불을 지폈다.
박초롱이 춤을 추며 다가오자 양세찬은 한껏 올라간 광대를 감추지 못한다.
이를 본 멤버들은 양세찬을 몰아가기 시작한다.
이후 팀 구성에서 박초롱은 양세찬에게 “오빠 때문에 왔는데 날 선택 안 할 거냐”고 돌직구를 날린다.
과연 양세찬의 마음은 둘 중 누구에게로 향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