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보령은 벌써 한가위… ‘김’ 생산 활기 입력 2014 08 07 00:00 수정 2014 08 07 01:41 보령은 벌써 한가위… ‘김’ 생산 활기38년 만에 가장 이른 추석(9월 8일)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6일 충남 보령의 한 ‘조미 김’(맛김) 생산업체 근로자들이 분주하게 선물세트용 김을 만들고 있다.보령시 제공 38년 만에 가장 이른 추석(9월 8일)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6일 충남 보령의 한 ‘조미 김’(맛김) 생산업체 근로자들이 분주하게 선물세트용 김을 만들고 있다.보령시 제공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