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이원복 만화창작관’ 조성

이원복 덕성여대 총장
학습만화 작가 이원복(69) 덕성여대 총장의 이름을 딴 만화창작관이 대전에 들어선다. 대전시는 24일 이 총장과 ‘이원복 만화창작관’(가칭)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만화창작관은 중구 테미근린공원에 연면적 495.8㎡ 규모(2층)로 조성돼 2017년 하반기 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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