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수송차량 막아선 성주 주민
입력 2017 05 04 22:32
수정 2017 05 04 23:10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주민과 원불교 성직자 등이 4일 오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서 군 부식수송차량의 성주골프장 진입을 막고 있다. 군은 이날 부식수송차량으로 경유·휘발유가 들어있는 드럼통을 성주골프장으로 옮기려다 주민들에게 저지당했다.
성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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