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金징어’ 말리기 입력 2017 11 02 18:00 수정 2017 11 02 23:53 ‘金징어’ 말리기2일 오후 경북 울진군 기성면에서 한 어민이 오징어를 바닷바람과 가을볕에 말리고 있다. 올해 오징어 어획량이 급감하면서 10년 만에 처음으로 마리당 4000원을 넘었다.울진 연합뉴스 2일 오후 경북 울진군 기성면에서 한 어민이 오징어를 바닷바람과 가을볕에 말리고 있다. 올해 오징어 어획량이 급감하면서 10년 만에 처음으로 마리당 4000원을 넘었다.울진 연합뉴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