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암 유발 사과… 피해 방지책 마련하라”
입력 2019 12 10 22:46
수정 2019 12 11 02:36
익산 장점마을 주민들이 10일 서울 강남구 KT&G타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연초박(담뱃잎 찌꺼기)이 집단 암 발병의 원인”이라며 KT&G의 공식 사과와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환경부는 지난달 ‘장점마을의 암 집단 발병의 주요 원인은 인근 비료공장에서 담뱃잎을 불법으로 고온 건조하며 나온 발암물질’이라고 발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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