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반려동물도 맡아 드려요”… 서울시 ‘펫 위탁소’ 확대

“1인 가구 반려동물도 맡아 드려요”… 서울시 ‘펫 위탁소’ 확대
추석 연휴를 앞둔 10일 서울 성북구에 있는 애견카페 행복하개키울고양에 서울시 ‘우리동네 펫 위탁소’ 포스터가 붙어 있다. 서울시는 부득이하게 장기 외출할 때 반려동물을 맡아주는 펫 위탁소 지원 대상을 저소득층에서 이날부터 1인 가구로까지 넓혔다. 위탁소는 8개 자치구(강북·동작·서대문·성북·강남·광진·송파·강서구)에 18곳이 있다. 홍윤기 기자


추석 연휴를 앞둔 10일 서울 성북구에 있는 애견카페 행복하개키울고양에 서울시 ‘우리동네 펫 위탁소’ 포스터가 붙어 있다. 서울시는 부득이하게 장기 외출할 때 반려동물을 맡아주는 펫 위탁소 지원 대상을 저소득층에서 이날부터 1인 가구로까지 넓혔다. 위탁소는 8개 자치구(강북·동작·서대문·성북·강남·광진·송파·강서구)에 18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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