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區政 >구정뉴스 사랑 한가득 ‘빵빵’한 나눔 입력 2013 02 15 00:00 수정 2013 02 15 00:14 탤런트 최윤영(왼쪽)씨가 14일 서울 종로·중구 희망나눔센터에서 우리은행 미혼 직원 등 남녀 커플들과 만든 빵을 선보이고 있다. 이 빵은 인근 노인요양시설에 전달됐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탤런트 최윤영(왼쪽)씨가 14일 서울 종로·중구 희망나눔센터에서 우리은행 미혼 직원 등 남녀 커플들과 만든 빵을 선보이고 있다. 이 빵은 인근 노인요양시설에 전달됐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