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매월 첫주 화요일은 한복 입는 날
입력 2013 03 06 00:00
수정 2013 03 06 00:40
5일 서울 종로구청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김영종 구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한복을 입고 회의를 하고 있다. 종로구는 매월 첫째주 화요일과 설, 추석 등 명절의 연휴 등을 ‘전통 한복 입는 날’로 지정해 5급 이상 간부들과 민원담당부서 직원들이 한복을 입고 근무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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