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 들이받아 2명 사상

8일 오전 3시 50분께 울산시 중구 서동 동천서로 입구에서 K3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운전자 임모(23)씨가 차 밖으로 튕겨 나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고 동승자 현모(23)씨는 경상을 당했다.

경찰은 임씨가 서동에서 북구 방향으로 운행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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