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불 켜놓고 외출했다가’…집안 태워
입력 2013 08 08 00:00
수정 2013 08 08 10:47
7일 오후 1시 23분께 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 13층 조모(여·62)씨의 집에서 불이 나 8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집 안에는 아무도 없어 인명피해가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주인 조씨가 가스레인지를 켜놓은 채 외출을 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화재 당시 집 안에는 아무도 없어 인명피해가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주인 조씨가 가스레인지를 켜놓은 채 외출을 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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