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골프 드림팀 박인비·김세영·전인지 ‘3인3색’샷
이승은 기자
입력 2016 08 18 10:10
수정 2016 08 18 10:11
17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열린 여자골프 1라운드에서 한국 여자 골프 대표선수들이 플레이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세영, 박인비, 전인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