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노인복지관 개관…“무장애 시설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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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시는 1일 남양동 노인복지관을 개관했다. 삼척시 제공
강원 삼척시는 1일 남양동 노인복지관을 개관했다. 삼척시 제공


강원 삼척시는 신축한 남양동 노인복지관을 개관했다고 1일 밝혔다.

노인복지관은 지상 3층 연면적 2986㎡ 규모이고,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인증을 받았다. 1층은 어르신들의 휴식 공간인 북카페와 당구장·식당, 2층은 교육실·정보화실, 3층은 대강당과 요가·댄스실 등으로 꾸며졌다.

노인복지관은 도심 한복판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BF 인증도 받아 어르신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노인복지관이 더욱 다양한 교육과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삼척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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