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광주본부, ‘목포·보성선(82.5km) 유지보수 사업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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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보성선(82.5km) 유지보수 사업소 개소
안정적 개통을 위한 시설물 유지보수 조직 배치 완료

한국철도 광주본부 직원들이 ‘목포·보성선 유지보수 사업소 개소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철도 광주본부 제공)
한국철도 광주본부 직원들이 ‘목포·보성선 유지보수 사업소 개소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철도 광주본부 제공)


한국철도 광주본부는 3일 전남 목포-보성선(82.5km) 철도의 안정적인 개통준비와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한 ‘목포보성선 유지보수 사업소 개소식’을 전남 강진역에서 개최했다.

광주본부는 이번 유지보수 사업소가 설치됨으로써 시설물 유지보수와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할 수 있게 됐고 보다 신뢰받는 철도서비스가 한단계 높아졌다고 밝혔다. 목포-보성선 철도는 이달 말 개통을 앞두고 있다.

한국철도 광주본부장은 “시설·전기분야 유지보수 사업소는 목포보성선 시설물 유지관리의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목포-부산을 잇는 핵심 교통수단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완벽한 사전준비로 국민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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