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8일 연속 부부관계하더니 ‘돌발성 난청’…“두 달째 왼쪽만 들려”

김민지 기자
입력 2026 05 12 07:06
수정 2026 05 12 07:07
가수 배기성이 돌발성 난청을 겪게 된 안타까운 사연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한 윤정수는 절친 배기성을 초대했다.
이날 윤정수는 배기성에게 “요즘 귀 아픈 건 좀 어떠냐. 소리를 크게 내고 있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배기성은 “돌발성 난청을 아직도 겪고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배기성은 “사실은 임신을 나이들이 있고 하니까 시험관이 아내에게 너무 힘들다고 해서 내가 자연임신을 맞춰 8일 연속으로 했다. 다음 날 캠핑을 갔는데 이명이 막 들리더니 소리가 싹 사라지더라. 지금 두 달째인데 아직도 안 들린다”고 고백했다.
이영자는 “소통이 되냐”며 걱정했고, 배기성은 “왼쪽은 잘 들린다”라고 답했다.
배기성은 “여성들은 ‘말도 안 돼’라고 하는데 남자들은 8일 연속에 대한 로망이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민지 기자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배기성이 현재 겪고 있는 건강 문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