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임진강 앞 댑싸리 정원
입력 2025 09 05 17:17
수정 2025 09 05 17:17
1/5


민간인 통제선 인근 수몰지에 댑싸리와 코스모스 등을 심어 관광명소가 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은 다음 달 31일까지 무료 개장하며 관람 시간은 일출부터 일몰 때까지다. 2025.9.5.
연합뉴스
민간인 통제선 인근 수몰지에 댑싸리와 코스모스 등을 심어 관광명소가 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은 다음 달 31일까지 무료 개장하며 관람 시간은 일출부터 일몰 때까지다. 2025.9.5.
연합뉴스
민간인 통제선 인근 수몰지에 댑싸리와 코스모스 등을 심어 관광명소가 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은 다음 달 31일까지 무료 개장하며 관람 시간은 일출부터 일몰 때까지다. 2025.9.5.
연합뉴스
민간인 통제선 인근 수몰지에 댑싸리와 코스모스 등을 심어 관광명소가 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은 다음 달 31일까지 무료 개장하며 관람 시간은 일출부터 일몰 때까지다. 2025.9.5.
연합뉴스
민간인 통제선 인근 수몰지에 댑싸리와 코스모스 등을 심어 관광명소가 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은 다음 달 31일까지 무료 개장하며 관람 시간은 일출부터 일몰 때까지다. 2025.9.5.
연합뉴스
경기 연천군은 중면 82만5천㎡에 조성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을 1일 개장해 다음 달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진강 댑싸리 정원은 군남댐 건설 뒤 돼지풀 등 생태 교란 야생식물이 번식하던 수몰지에 중면 주민들이 댑싸리와 각종 초화류를 심어 조성한 연천군의 새로운 관광 명소다.
댑싸리 정원은 댑싸리 2만7천 그루뿐만 아니라 백일홍, 버베나, 코스모스 등 다양한 초화류를 심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댑싸리 정원은 다음 달까지 두 달간 무료로 개장한다. 관람 시간은 일출 때부터 일몰까지다.
온라인뉴스팀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