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2025 새빛만남- 수원, 마음을 듣다’ 시작···44개 동 방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8일 ‘2025 새빛만남’을 시작한 이재준 수원시장이 매교동 주민과 대화를 나누며 활짝 웃고 있다. (수원시 제공)
8일 ‘2025 새빛만남’을 시작한 이재준 수원시장이 매교동 주민과 대화를 나누며 활짝 웃고 있다. (수원시 제공)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44개 동을 돌며 주민 목소리를 듣고 주요 시정 계획과 마을 계획을 설명하는 ‘2025 새빛만남- 수원, 마음을 듣다’ 일정을 시작했다.

이 시장은 8일 수원시가족여성회관에서 매교동 주민들과 2025년 첫 새빛만남을 갖고 “여러분의 작은 의견도 소중하게 듣고, 시정에 반영하겠다”며 “좋은 이야기든 안 좋은 이야기든 무엇이든 이야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경제특례시, 생활특례시, 돌봄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수원기업새빛펀드, 기업·투자 유치, 새빛하우스, 수원새빛돌봄(누구나) 등 정책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누구나 잘 먹고, 잘 사는 수원을 만들기 위한 정책을 계속해서 추진하겠다”며 “수원의 미래를 ‘첨단과학연구도시’로 만들어 국가 발전을 견인하겠다”라고 밝혔다.

8일 ‘2025 새빛만남’을 시작한 이재준 수원시장이 매교동 주민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
8일 ‘2025 새빛만남’을 시작한 이재준 수원시장이 매교동 주민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


매교동 주민들은 ▲매교동복합청사 신속하게 착공 ▲초등학교 등하굣길 청소 ▲학교 앞 거리 안전 강화 ▲청소년 시설 확충 등을 이 시장에게 요청했다.

주민과의 대화는 누구든지 자유롭게 참여해 의견을 밝히는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진행됐다.

8일 매교동에서 시작한 2025 새빛만남은 12월 4일 매탄4동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안승순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