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명 징계’ 김병기 “재심 신청 않고 떠나겠다”
입력 2026 01 19 11:08
수정 2026 01 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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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윤리심판원의 제명 처분 결정 등 그간의 심경을 밝힌 뒤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6.1.19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윤리심판원의 제명 처분 결정 등 그간의 심경에 관한 입장을 밝히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6.1.19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윤리심판원의 제명 처분 결정 등 그간의 심경에 관한 입장을 밝히기 위해 입장, 허리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6.1.19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윤리심판원의 제명 처분 결정 등 그간의 심경에 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19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심판원의 제명 결정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 의원은 각종 의혹으로 제명 결정을 받은 데 대해 “당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재심을 신청하지 않고 떠나겠다”고 밝혔다. 2026.1.19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윤리심판원의 제명 처분 결정 등 그간의 심경에 관한 입장을 밝힌 후 이동하고 있다. 2026.1.19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심판원의 제명 결정과 관련한 입장을 밝힌 뒤 퇴청하고 있다. 김 의원은 각종 의혹으로 제명 결정을 받은 데 대해 “당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재심을 신청하지 않고 떠나겠다”고 밝혔다. 2026.1.19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윤리심판원의 제명 처분 결정 등 그간의 심경을 밝힌 뒤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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