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이팅!” 해군 전투 수영
입력 2026 01 21 16:13
수정 2026 01 2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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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병 721기가 2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 제2 해상생존훈련장에서 전투 수영에 앞서 파이팅 구호를 외치고 있다. 지난 5일 입영한 721기 726명은 현재 3주 차 훈련을 받고 있으며, 오는 2월 6일 수료한다. 2026.1.21 연합뉴스
해군병 721기가 2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 제2 해상생존훈련장에서 전투 수영에 앞서 파이팅 구호를 외치고 있다. 지난 5일 입영한 721기 726명은 현재 3주 차 훈련을 받고 있으며, 오는 2월 6일 수료한다. 2026.1.21 연합뉴스
해군병 721기가 2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 제2 해상생존훈련장에서 전투 수영을 하고 있다. 지난 5일 입영한 721기 726명은 현재 3주 차 훈련을 받고 있으며, 오는 2월 6일 수료한다. 2026.1.21 연합뉴스
해군병 721기가 2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 제2 해상생존훈련장에서 전투 수영을 하고 있다. 지난 5일 입영한 721기 726명은 현재 3주 차 훈련을 받고 있으며, 오는 2월 6일 수료한다. 2026.1.21 연합뉴스
해군병 721기가 2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 제2 해상생존훈련장에서 전투 수영을 하고 있다. 지난 5일 입영한 721기 726명은 현재 3주 차 훈련을 받고 있으며, 오는 2월 6일 수료한다. 2026.1.21 연합뉴스
해군병 721기가 2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 제2 해상생존훈련장에서 전투 수영을 하고 있다. 지난 5일 입영한 721기 726명은 현재 3주 차 훈련을 받고 있으며, 오는 2월 6일 수료한다. 2026.1.21 연합뉴스
해군병 721기가 2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 제2 해상생존훈련장에서 전투 수영에 앞서 파이팅 구호를 외치고 있다.
지난 5일 입영한 721기 726명은 현재 3주 차 훈련을 받고 있으며, 오는 2월 6일 수료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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