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메가스터디 지하에 불…200여명 대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소방 이미지.
소방 이미지.


6일 오전 8시 57분쯤 서울 서초구 서초동 메가스터디 본사 빌딩에 입주한 지하 2층 식당에서 불이 났다.

화재 발생 직후 건물 안에 있던 직원 등 200여명이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해당 건물엔 학원이 입주해있지 않아 화재 현장에 학생들은 없었다.

소방 당국은 인력 107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30분 만인 오전 9시 26분쯤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당국은 지하 식당에서 조리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소라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메가스터디 본사 빌딩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있었나?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