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국산 신선란 유통 준비
입력 2026 04 16 17:09
수정 2026 04 1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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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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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해 수입한 태국산 신선란을 오는 16일부터 홈플러스에서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가격은 한 판(30구)에 5890원으로, 국내 계란 평균 소매가보다 약 15% 저렴한 수준이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날 기준 특란 한 판의 전국 평균 가격은 6964원으로, 7000원에 육박하며 전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태국산 신선란 수입 물량은 224만 개다. 농식품부는 이달 말까지 9차례에 걸쳐 들여와 순차적으로 시중에 공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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