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요도시 한류콘텐츠 집중 편성
입력 2013 07 01 00:00
수정 2013 07 01 00:16
아리랑TV, 1일부터 방송
아리랑TV는 1일부터 미국 시청자를 대상으로 특화 편성을 시행한다. 현지 시청자의 수요에 맞춰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LA), 워싱턴DC 등 주요 도시에서 위성방송을 통해 대표 한류 콘텐츠를 황금 시간대인 오후 7~10시에 집중적으로 배치할 예정이다.해당 프로그램은 아리랑 뉴스와 연예정보 프로그램 ‘쇼비즈 코리아’, K팝 전문 프로그램인 ‘팝스 인 서울’ 등이다. 국내에서 아침 7시에 방송되는 생방송 프로그램 ‘코리아 투데이’는 LA에서도 현지 시간 기준 오전 7시에 편성된다. 아리랑TV는 현지 시청자 수요를 조사한 결과를 이번 특화 편성에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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