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고 싶다”…67세 마돈나, 38세 연하와 침대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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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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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여왕’ 마돈나가 38세 연하 연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마돈나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속옷 위에 화려한 퍼 코트를 걸친 채 과감한 포즈를 취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1958년생으로 올해 67세인 그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에너지와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연인 아킴 모리스(29)와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침대 위에서 자연스럽게 밀착한 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자메이카 출신인 모리스는 정치행정학을 전공한 축구 선수 출신으로, 2024년부터 마돈나와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마돈나는 그간 여러 연하 남성과의 교제로 꾸준히 화제를 모아왔다. 배우 숀 펜, 감독 가이 리치와의 결혼과 이혼 이후에도 35세 연하 가수 말루마, 41세 연하 모델 앤드류 다넬 등과의 만남이 알려지며 주목받았다. 그는 과거 인터뷰에서 “이제는 무게감 없는 행복을 즐기고 싶다”고 밝히며 솔직한 연애관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마돈나는 ‘Like a Virgin’ ‘Vogue’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세계적인 아티스트다. 전 세계 4억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며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는 등 팝 음악사에 독보적인 족적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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