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 CEO♥’ 박주미, 증여받은 140억 저택 공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배우 박주미. SNS 캡처
배우 박주미. SNS 캡처
배우 박주미가 미모를 자랑했다.

박주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주미는 꽃으로 가득한 계단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상반신을 뒤덮을 만큼 큰 꽃다발을 선물로 받았다.

박주미는 50대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피부에 감탄이 쏟아졌다.

한편 올해 51세인 박주미는 2001년 중견기업 ‘광성하이텍’ 대표 외아들 이장원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는 결혼 당시 시댁으로부터 140억원대 저택을 증여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