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빛 기류?…‘46세’ 성시경, 17살 연하 日모델과 데이트 포착
입력 2026 02 26 15:50
수정 2026 02 26 15:50
넷플릭스 예능 ‘미친맛집’ 시즌5가 오는 3월 12일 더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26일 넷플릭스 예능 ‘미친맛집’의 제작사 스튜디오 모닥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시즌5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 예고 영상에서는 가수 성시경과 시즌4까지 함께한 뒤 하차한 마츠시게 유타카에 이어 새롭게 합류한 ‘밥친구’ 미요시 아야카의 모습이 처음으로 등장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미요시 아야카는 일본 모델이자, 넷플릭스 히트작 ‘아리스 인 보더랜드’에서 ‘안’ 역으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배우다.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미요시 아야카가 이번에는 ‘미친맛집’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성시경과 미요시 아야카의 한일 미식 데이트가 담겼다.
미요시 아야카는 “맛있는 음식은 포기할 수 없잖아요”라는 말과 함께 기본 한 입 컷은 물론 성시경보다 더 많이 먹는 모습으로 남다른 먹성을 드러냈다.
이에 성시경은 “미요시 상은 푸드파이터”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미요시 아야카의 남다른 한국 사랑도 엿볼 수 있었다.
한국을 50회 이상 방문했다는 미요시 아야카는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으로 간장새우, 청국장, 순대, 곰탕 등을 꼽았다.
의외의 취향은 물론, 한식과 한국어에 대한 깊은 이해도 역시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한국어 실력에 성시경은 “발음 너무 좋지 않냐”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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