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감량했던 김신영, 입터진 근황 공개
입력 2026 02 28 15:54
수정 2026 02 28 15:54
44㎏ 감량 후 장기간 체중을 유지해 온 코미디언 김신영이 체중이 늘어난 근황을 공개한다.
2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519회는 ‘입으로 먹고살고(高)’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신영, 가수 테이, 크리에이터 송하빈과 히밥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방송 예고편에 따르면 김신영은 지난 2023년 12월 출연 당시보다 체중이 증가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를 본 강호동은 “(김)신영아, 신영이가 돌아왔다”라고 말했고, 이수근은 “그래, 이게 김신영이지”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신영은 배우 이계인 성대모사와 함께 “입으로 먹고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다시 돌아왔습니다”라고 답하며 상황을 받아쳤다.
앞서 김신영은 과거 88㎏에서 44㎏까지 체중을 감량한 뒤 10년 넘게 이를 유지해 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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