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이혼 후 ‘이것 중독’ 근황

입력 2024 02 05 13:21|업데이트 2024 02 05 15:45
가수 율희 인스타그램
가수 율희 인스타그램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이혼 후 생긴 취미를 공개했다.

율희는 4일 소셜미디어(SNS)에 “요즘 타로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김율구”라고 적었다.

율희는 “배울 것도 많고, 외울 것도 많지만 어느 정도 그림에 대한 해석은 살짝 되는 정도라 친구들은 가볍게 봐주는데 너무 재밌다”고 전했다.

이어 “정말 오랜만에 생긴 취미라 너무 소중하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타로 카드가 담겨 있었다.

율희는 2017년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열애 사실을 알렸다. 이듬해 5월 아들을 얻고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2020년 2월 쌍둥이 딸을 낳고 방송에도 함께 출연했으나, 지난해 12월 이혼을 발표했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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