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활동 대박 나도 ‘N분의 1’… BTS RM이 밝힌 정산 방식
입력 2026 03 28 11:30
수정 2026 03 28 11:30
방탄소년단 RM이 그룹 수익 배분과 관련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공개된 유튜브 ‘에픽하이’ 영상에서 RM과 슈가는 수익 배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RM은 에픽하이 멤버들에게 “신기한 게 어떻게 (수익을) N분의 1을 하게 됐냐”고 물었고, 투컷은 “너희는 N분의 1 안 하냐”고 되물었다. RM은 “저희도 N분의 1 한다”고 솔직히 답했다.
타블로는 “내 버킷리스트가 BTS랑 N분의 1 하는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너희 투어하는 동안 딱 한 달만 너희가 에픽하이하고, 내가 BTS 하면 안 되냐”고 제안하자, RM은 “저는 좋다. 언제 에픽하이 해보겠나”라며 흔쾌히 수락했다.
투컷이 “너 오면 우리가 N분의 1 안 하겠다”고 하자, RM은 “전 안 가져도 된다”고 답하며 여유를 뽐냈다. 이에 투컷은 “그 정도로 많이 벌었냐”며 놀랐고, 미쓰라와 타블로 역시 그의 태도에 감탄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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