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쇼미더 벤처’

주현진 기자
입력 2017 09 06 18:14
수정 2017 09 06 19:05
홍릉연구단지에 콘텐츠 시연장
서울 동대문구는 청량리 홍릉연구단지에 문화 벤처기업의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콘텐츠 시연장’이 개관했다고 6일 밝혔다.
동대문구 제공
구 관계자는 “문화예술과 기술을 결합한 융·복합 콘텐츠 시장이 성장하고 있지만 작은 기업들은 기반시설과 재원이 부족해 시연 기회를 얻기가 쉽지 않다”면서 “이들 기업에 사업화를 위한 실험 무대가 동대문구 홍릉에 마련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입주 기업은 1년 단위로 계약을 맺는다. 이번 첫 입주기업 선정은 마무리됐다. 지원사업 공모나 시설 대관은 수시로 이뤄지며 입주 기업이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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