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비극 반복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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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비극 반복되지 않도록  서울시 관계자들이 17일 영등포시장 주변 무단횡단으로 사망 사고가 일어난 도로의 가로등에 국화꽃을 매달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주기 위해 사망 사고가 일어난 150곳에 꽃다발을 설치한다.<br>
같은 비극 반복되지 않도록
서울시 관계자들이 17일 영등포시장 주변 무단횡단으로 사망 사고가 일어난 도로의 가로등에 국화꽃을 매달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주기 위해 사망 사고가 일어난 150곳에 꽃다발을 설치한다.
서울시 관계자들이 17일 영등포시장 주변 무단횡단으로 사망 사고가 일어난 도로의 가로등에 국화꽃을 매달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주기 위해 사망 사고가 일어난 150곳에 꽃다발을 설치한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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