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렝 등 17명 서울시 명예시민 위촉

최여경 기자
입력 2015 10 28 23:04
수정 2015 10 29 00:57
저우위보 지사장은 중국 관영 최대 인터넷언론인 인민망에 서울시 관련 기사를 게재하고, 주한중국상회 부회장으로서 서울 기업들의 중국 진출을 도왔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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