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디자인플라자 개관
입력 2014 03 22 00:00
수정 2014 03 22 00:40
21일 개관한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방문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막대한 건설비와 주변 경관과 다소 동떨어진 우주선 모양의 외관 탓에 논란을 일으킨 DDP는 옛 동대문야구장 자리에 4840억원을 들여 건설됐다. 여성으론 처음 건축계 노벨상인 프리츠커상을 받은 자하 하디드가 3차원 설계를 했고, 크기와 모양이 다른 알루미늄 패널 4만 5133장이 쓰였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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