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580명 삶 옥죄던 부실 채권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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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580명 삶 옥죄던 부실 채권 소각  노현송(가운데) 서울 강서구청장이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강서구·주빌리은행 빚 탕감 프로젝트 협약체결 및 부실채권 소각식’에 참석해 유종일(왼쪽 두 번째) 주빌리은행장과 함께 부실채권을 태우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강서구는 서민들의 빚 탕감 운동을 추진하는 비영리단체 주빌리은행과 함께 채무자 580명, 45억원 상당의 부실채권을 소각했다.<br>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강서구, 580명 삶 옥죄던 부실 채권 소각
노현송(가운데) 서울 강서구청장이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강서구·주빌리은행 빚 탕감 프로젝트 협약체결 및 부실채권 소각식’에 참석해 유종일(왼쪽 두 번째) 주빌리은행장과 함께 부실채권을 태우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강서구는 서민들의 빚 탕감 운동을 추진하는 비영리단체 주빌리은행과 함께 채무자 580명, 45억원 상당의 부실채권을 소각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노현송(가운데) 서울 강서구청장이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강서구·주빌리은행 빚 탕감 프로젝트 협약체결 및 부실채권 소각식’에 참석해 유종일(왼쪽 두 번째) 주빌리은행장과 함께 부실채권을 태우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강서구는 서민들의 빚 탕감 운동을 추진하는 비영리단체 주빌리은행과 함께 채무자 580명, 45억원 상당의 부실채권을 소각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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