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관리 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봉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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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관리 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봉과식  홍윤식(앞줄 오른쪽 두 번째) 행정자치부 장관이 26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2016 세계기록관리협의회(ICA) 서울총회, D-100 성공개최 기원 봉과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행사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봉과식은 조선시대 춘추관 내 실록청이 실록을 사고에 봉안하는 의식 가운데 하나로 실록을 붉은 비단에 싸서 함에 넣는 것이다. 4년마다 열리는 ICA 총회는 ‘기록관리 올림픽’으로 불린다. 대한민국 국가기록원과 세계기록관리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총회는 9월 5일부터 엿새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다.<br><br>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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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관리 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봉과식
홍윤식(앞줄 오른쪽 두 번째) 행정자치부 장관이 26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2016 세계기록관리협의회(ICA) 서울총회, D-100 성공개최 기원 봉과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행사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봉과식은 조선시대 춘추관 내 실록청이 실록을 사고에 봉안하는 의식 가운데 하나로 실록을 붉은 비단에 싸서 함에 넣는 것이다. 4년마다 열리는 ICA 총회는 ‘기록관리 올림픽’으로 불린다. 대한민국 국가기록원과 세계기록관리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총회는 9월 5일부터 엿새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홍윤식(앞줄 오른쪽 두 번째) 행정자치부 장관이 26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2016 세계기록관리협의회(ICA) 서울총회, D-100 성공개최 기원 봉과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행사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봉과식은 조선시대 춘추관 내 실록청이 실록을 사고에 봉안하는 의식 가운데 하나로 실록을 붉은 비단에 싸서 함에 넣는 것이다. 4년마다 열리는 ICA 총회는 ‘기록관리 올림픽’으로 불린다. 대한민국 국가기록원과 세계기록관리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총회는 9월 5일부터 엿새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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