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총선 당일, 붐비는 한강공원
입력 2020 04 16 01:06
수정 2020 04 16 04:40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확진환자가 수일째 매일 20∼30명대에 머무르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감염병에 대한 경계심이 느슨해지고 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날인 15일 서울 반포 한강시민공원이 나들이 나온 인파로 가득하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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