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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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  2일 서울 송파구 송파구청 로비에서 어린이들이 책으로 만든 크리스마스트리를 신기한 듯 구경하고 있다. 책트리는 높이 3m의 대형 목재 서가대로, 기부 받은 800여권의 책을 층별로 쌓고 전구 등으로 장식해 만들었다. 전시가 끝나면 트리의 책들은 도서관에 기증된다.<br><br>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br>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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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
2일 서울 송파구 송파구청 로비에서 어린이들이 책으로 만든 크리스마스트리를 신기한 듯 구경하고 있다. 책트리는 높이 3m의 대형 목재 서가대로, 기부 받은 800여권의 책을 층별로 쌓고 전구 등으로 장식해 만들었다. 전시가 끝나면 트리의 책들은 도서관에 기증된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일 서울 송파구 송파구청 로비에서 어린이들이 책으로 만든 크리스마스트리를 신기한 듯 구경하고 있다. 책트리는 높이 3m의 대형 목재 서가대로, 기부 받은 800여권의 책을 층별로 쌓고 전구 등으로 장식해 만들었다. 전시가 끝나면 트리의 책들은 도서관에 기증된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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