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모범 용산구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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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는 밝고 건전한 사회 기풍 조성을 위해 다음달 10일까지 ‘제25회 용산구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추천부문은 효행상, 봉사상, 협동상, 모범가족상, 특별상 등 5가지다. 용산구에 5년 이상 거주한 구민으로 구민화합,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사람이 대상이다. 특별상은 거주지와 관계없이 추천 가능하다.

시상인원은 부문별 1명 내외로 모두 5명이다. 오는 10월 18일 ‘제25회 용산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상패를 지급한다. 공직선거법상 부상(상금)은 지급할 수 없다.

대상자 추천을 원하는 주민은 30인 이상 연서한 연명부를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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